
WE:AVE
태릉
태릉, 장벽을 넘어 매듭점으로
도시와 자연, 주거와 일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다
WE:AVE 태릉은 닫힌 아파트 단지가 아니라, 녹지축·생활가로·중심공원·복합 커뮤니티를 통해 공릉, 갈매, 별내, 태릉 일대를 하나의 생활 흐름으로 엮는 열린 주거단지입니다.
대상지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로 682 일대
규모
약 87.6만㎡
태릉 일대 부지
성격
열린 도시형 주거단지
Open Residential District
지형
완만한 구릉지
북고남저 지형

주변 자연 자원
불암산, 구릉산, 태릉·강릉, 화랑대철도공원, 갈매천공원 등 풍부한 자연 자원이 대상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기존 군 골프장 기반의 완만한 구릉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북권 생활축의 중심,
공릉·갈매·별내를 잇다
서울 안쪽과 동북부 외곽을 잇는 생활권의 고리. 갈매역을 거점으로 서울 주요 지역과 빠르게 연결되는 동북권 교통 허브입니다.
경춘선
갈매역
기준역
6호선
화랑대역
도보 12분
6·7호선
태릉입구역
도보 18분
7호선
공릉역
버스 8분
경춘선·8호선
별내역
1정거장
6호선·경춘선
신내역
2정거장
서울역
약 40분
강남구청역
약 33분
세종포천고속도로
인접
수도권 제1순환
인접
도시의 단절을
연결하는 전략
WE:AVE 태릉은 보조간선도로, 생활가로, 녹도, 중심공원, 복합 커뮤니티를 통해 오랫동안 단절되어 있던 공릉·갈매 사이의 물리적·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하나의 연결된 생활권으로 재편합니다.
생활가로와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
태릉CC, 육군사관학교, 문화유산 보존구역으로 인해 공릉과 갈매 사이에 큰 물리적 단절이 존재했습니다.
중심공원과 녹도로 연결
불암산, 갈매천, 화랑대철도공원이 각각 분리되어 있어 하나의 녹지 경험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포디움과 근린상업으로 보완
갈매·별내 쪽에 집중된 생활SOC로 인해 공릉동 북서측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제한되었습니다.
지역과 함께 쓰는 열린 커뮤니티로 전환
기존 아파트 단지들은 담장 안에 갇혀 주변 도시와 단절된 섬처럼 존재해 왔습니다.
산을 빌리다,
자연을 살다
구릉산에서 불암산으로 이어지는 산세를 일상의 풍경으로 끌어들이는 주거단지. 차경(借景)의 철학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제안합니다.

원경
불암산 능선이 모든 창의 배경이 되는 주거. 먼 산을 품고 살아가는 일상의 풍요로움.
차경
산을 소유하지 않아도, 창 너머로 펼쳐지는 자연이 내 삶의 풍경이 됩니다. 자연을 빌려 품는 지혜.
공경
중심공원에서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유된 풍경. 자연의 가치를 이웃과 나누는 열린 공간.
중심공원을 품은
열린 단지 구조
중심공원을 단지의 거점으로 배치하고, 고밀·중밀·저밀 아파트, 청년주택, 주상복합, 초등학교, 상업시설, 포디움이 생활가로와 녹도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북서측 문화유산 보존 및 높이 제한을 고려한 저밀 배치, 갈매역세권 인접 동측의 복합 주거·상업 배치가 특징입니다.
레이어 켜고 끄기

길은 단지를 통과하는 수단이 아니라,
풍경과 생활을 연결하는 경험
차량 중심 단지가 아닌, 보행·자전거·녹지 경험이 우선되는 단지. 걷는 것만으로 자연과 도시가 하나의 흐름으로 느껴집니다.
보행 우선 네트워크
차량보다 사람이 먼저인 단지. 중심공원에서 생활가로, 녹도, 주변 도시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보행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자전거·녹지 경험
갈매천공원에서 경춘선숲길, 불암산 자락까지 자전거로 이어지는 녹지 경험. 이동이 곧 쉼이 되는 단지입니다.
도시적 녹지축
불암산 — 갈매천공원 — 중심공원 — 화랑대철도공원 — 태릉·강릉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광역 녹지 네트워크.
녹지·보행 네트워크 흐름
포디움,
열린 생활의 거점
포디움은 갈매역 상업축의 단지 내 종착점이자, 주거·상업·문화·커뮤니티가 결합된 열린 생활 거점입니다. 저층부는 외부에도 열린 공개공지와 커뮤니티 시설로 구성하고, 상부는 주거 타워와 연결됩니다. 특정 세대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입주민과 지역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 커뮤니티 거점입니다.

근린상업
일상의 편의를 더하는 로컬 상점
카페
여유로운 티타임을 위한 공간
라이프스타일 편의시설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 지원
로컬 스토어
지역의 가치를 담은 큐레이션 스토어
커뮤니티 라운지
공개공지와 연결된 열린 소통 공간

WE:AVE 태릉 포디움·주상복합·1인가구 주거로 로컬라이징

Kampung Admiralty·Mixed-use Senior Housing, Singapore
싱가포르 캄풍 애드미럴티가 보여준 저층부 커뮤니티 개방과 Mixed-use 적층 전략을 WE:AVE의 복합 주거와 1인 가구 주거에 로컬라이징했습니다. 고립이 아닌 통합, 공급이 아닌 운영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다양한 삶의 방식,
하나의 열린 단지
고밀·중밀·저밀·복합주거를 조합한 다양한 주거 선택지를 통해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열린 주거 생태계를 만듭니다.

고밀 아파트
중심녹지와 체육·커뮤니티 시설을 생활거점으로 삼는 가족형 주거입니다. 단지 중심의 공원과 놀이터, 커뮤니티 시설로 일상적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대상
가족 단위 거주자
밀도
25~30F
녹지 접근
중심공원과 직접 연결
커뮤니티 접근
체육·커뮤니티 시설 근접
기존 주거단지와는
다른 선택
WE:AVE 태릉은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도시의 단절을 연결하고 자연과 생활이 하나 되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단지 내부 중심, 주변과 단절
공릉·갈매·별내·태릉 생활권 연결
일반 아파트 위주
고밀·중밀·저밀·복합주거를 조합한 다양한 주거 선택지
입주민 전용 편의상가 중심
생활가로와 포디움을 통한 지역 개방형 상업·문화 거점
단지 내부 장식 녹지
불암산·구릉산·갈매천·화랑대철도공원을 잇는 도시적 녹지축
내부 산책로 중심
주변 도시와 연결되는 열린 보행 네트워크
주거 공급 중심
단절된 생활권을 엮는 도시의 매듭점
일상이 연결되는
새로운 주거
WE:AVE 태릉에서의 하루는 자연과 도시, 이웃과의 연결로 가득합니다. 실제 거주자의 하루를 통해 경험해 보세요.
불암산을 바라보며 중심공원 산책
잠에서 깨어나 창 너머로 펼쳐진 불암산 능선을 바라봅니다. 중심공원을 따라 걷는 아침 산책길, 상쾌한 공기가 하루의 시작을 깨웁니다.
생활가로를 따라 카페, 도서관, 근린상업
포디움 1층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2층 도서관에서 오전을 보냅니다. 생활가로를 따라 이웃과 마주치며 자연스러운 교류가 생겨납니다.
아이들은 학교와 놀이터, 가족은 커뮤니티 시설
단지 내 초등학교에 다녀온 아이들은 중심공원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고, 부모님은 피트니스와 문화교실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냅니다.
포디움과 공원에서 이웃과 교류
해가 지면 포디움과 중심공원은 이웃 간 교류의 장이 됩니다. 공유주방에서 함께하는 저녁, 광장에서 열리는 작은 마켓과 공연.
화랑대철도공원, 갈매천, 불암산으로 확장되는 여가
주말에는 녹도를 따라 화랑대철도공원, 갈매천공원, 불암산 자락까지 이어지는 녹지축을 따라 여가가 확장됩니다. 자전거를 타고 경춘선숲길을 달리는 재미도 놓칠 수 없습니다.
단지의 풍경을
미리 만나다
자주 묻는 질문
WE:AVE 태릉은 단지계획 실습(Site Planning Practice)을 바탕으로 한 콘셉트형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분양 조건 및 법적 고지와는 무관하며, 도시계획적 제안을 담은 기획안입니다.
고밀 아파트, 중밀 아파트, 저밀 아파트, 복합 주거(주상복합), 1인 가구 주거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유형은 라이프스타일과 녹지·커뮤니티 접근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네, 중심공원은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열린 공공 녹지 공간입니다. 단지가 지역과 단절되지 않고 함께 숨 쉬는 열린 주거단지를 지향합니다.
갈매역(경춘선)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화랑대역(6호선), 태릉입구역(6·7호선), 공릉역(7호선) 등이 인접해 있습니다. 갈매역에서 서울역 약 40분, 강남구청역 약 33분이 소요됩니다. 세종포천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도 가깝습니다.
차경은 동아시아 전통 조경 철학으로, 산이나 자연 풍경을 '빌려' 내 공간의 일부로 삼는 개념입니다. WE:AVE 태릉에서는 불암산 능선을 주거동 창문의 배경으로 끌어들이고, 중심공원과 녹도로 자연을 일상 속에 통합했습니다.
1F에는 근린상업, 카페, 로컬 스토어, 커뮤니티 라운지가, 2F에는 도서관, 코워킹 라운지, 문화교실, 미디어룸이, 3F에는 피트니스, 세미나홀, 공유주방, 스터디 라운지가 위치합니다.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커뮤니티 거점입니다.
기존 태릉CC 골프장의 완만한 구릉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중심공원과 녹지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북고남저의 자연 지형을 살려 조망과 녹지 경험을 극대화하는 배치를 계획했습니다.
주거를 공급하는 단지를 넘어,
단절된 생활권을 다시 엮는 도시의 매듭점
WE:AVE 태릉의 계획안과 콘셉트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내드립니다.